시황

2021-12-1 시황

  • 작성자 관리자 (wowinvest)
  • 작성일 2021-12-01 09:02:00
  • 조회 57

11/30(현지시간) 뉴욕증시 급락, 다우(-1.86%)/나스닥(-1.55%)/S&P500(-1.90%) ‘오미크론’ 우려 지속(-), Fed 테이퍼링 가속화 우려(-)

뉴욕증시는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테이퍼링 가속화 시사 발언 등에 3대 지수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전일 ‘오미크론’ 우려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현존하는 백신으로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것이 덜 효과적일 수 있다는 모더나 CEO의 발언 속에 ‘오미크론’ 우려가 재부각되며 증시에 악재로 작용

새 백신 대규모 출시도 향후 몇 달이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델타변이보다는 큰 피해를 주진 않겠지만 백신 개발 및 보급에 대한 부담이 지속 작용

오미크론 확진자는 젊은 층에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수준으로 약하다는 보고

국내 신규 확진자수는 현재 5,123명 사망자, 위중증 환자는 현재 질병청에서 집계중으로 나타납니다.

시장에서는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표현을 없애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더 빠른 속도로 자산매입프로그램 축소인 테이퍼링을 종료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Fed의 긴축 우려가 커지는 모습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만약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더 일찍, 빠른 속도로 자산구매 축소를 시작해야 할 것"이라며, "FOMC는 기준금리를 더 일찍 인상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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